🇻🇳 회사소개

‘안 웅’은 베트남어로 먹고 마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태훈 오너쉐프 포함 베트남에서 각각 10년이상 학창 학부 시절을 보낸 멤버가

베트남의 ‘안’ 그리고 ‘웅’ 문화를 알리고 소개하기 위해 2022년 정식 오픈을 하였습니다.

동남아음식점이 아닌 베트남음식 전문점으로서

로컬 식,음료를 깔끔하게 재해석한 다양한 컨셉의 매장을 기획하고 키워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 모집부문

🔆 자격요건

🔆 우대사항